DamTham은 테크 소식과 디지털 기기, 그리고 기술 개념을 조금 더 쉽고 현실적으로 풀어내기 위해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웹디자인 실무에서 마주한 기술과 기기를 기준으로, 단순한 스펙 나열이나 홍보성 정보가 아닌 실제 사용 경험과 작업 흐름 속에서 느낀 차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웹디자인 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기술과 전자기기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맥북과 윈도우를 병행하며 작업 환경의 차이를 체감했고, 사진을 찍고 편집하는 과정에서는 기기와 소프트웨어가 결과물의 완성도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각 제품군의 스펙과 사용 방식, 그리고 누구에게 어떤 환경이 더 잘 맞는지를 비교하고 정리하는 일이 점점 재미있어졌습니다.
현재는 윈도우와 맥 환경을 모두 활용하며 웹디자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진 관련 작업에서는 특히 맥 환경에서 더 높은 효율을 경험했고, 이러한 차이 덕분에 작업 목적에 따라 기기와 환경을 선택하는 기준도 명확해졌습니다.
라이트룸,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드림위버 등 어도비 기반 툴을 주력으로 사용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AI 기술이 실제 작업에 어떻게 접목될 수 있는지 꾸준히 탐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능이나 기술을 무작정 받아들이기보다는,
실무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를 기준으로 직접 써보고 판단하려 노력합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 전달하고 싶은 가치는 명확합니다.
어렵지 않지만 정확한 정보, 실제 사용에 도움이 되는 기기 리뷰, 그리고 기술을 기술답지 않게 풀어내는 설명입니다.
처음 접하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고, 이미 알고 있는 사람에게도 한 번쯤은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콘텐츠를 목표로 합니다.
DamTham은 완벽한 전문가의 답을 제시하기보다는, 직접 써보고 고민한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합니다.
이 기록들이 누군가의 선택을 조금 더 편하게 만들어준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